'불후의 명곡' 감격한 영탁, 2년만에 만나는 팬들에 "살아 있음 느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4 18:57:09
  • -
  • +
  • 인쇄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탁, 장민호, 이찬원 등이 감격했다.


14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장민호, 영탁, 이찬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민호, 이찬원, 영탁은 나훈아의 '사내'로 2부의 무대를 열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받았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무대 후 MC 신동엽은 "얼마나 관객 여러분과 함께 무대를 꾸미고 싶었냐"며 "경연 프로그램을 끝나고 본격적으로 여러분들을 만나려고 했다가 2년 동안 만날 수 없었지 않냐"고 말했다. 이말에 영탁은 "너무 소름이 돋았던 게 2년 만에 하이파이브를 처음 해봤다"고 했다.

공연이 끝난 후 대기실로 돌아온 영탁은 "이게 얼마만이냐"며 "이게 살아 있는 거지"라며 좋아했다. 대기실에서 영탁은 "1부 끝나고 나서 계속하는 말인데 진짜 미쳤다"며 "관객들과 하이파이브를 얼마 만에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이찬원은 "쫙 한 번 하고 나니까 목이 더 잘 풀렸다"며 "더 좋은 컨디션으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고 장민호 역시 "남은 공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