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은미, 서도밴드에 대한 극찬..."너무 잘해서 무서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8 19: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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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은미가 서도밴드를 칭찬했다.


8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오 마이 스타' 특집 2탄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미는 혼자가 아닌 서도밴드와 함께하게 됐다. 서도밴드는 조선팝 창시자로 알려진 그룹이다.

이를 본 이은미는 "자기 입으로 창시자라 한다"며 "부끄럽지 않나본데 난 맨발의 디바라고 소개한 적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도밴드에 대해 말해달라는 말에 이은미는 "무서운 친구들이다"라며 "너무 잘한다"고 했다. 이어 "본인들이 조선팝의 창시자라고 해도 될 만큼 대단하다"고 했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이어 "국악이 뿌리인데 음악적 스펙트럼이 넓어서 굉장히 다양한 것들을 다루더라"며 "여태까지 음악을 했던 시간을 회고해 보면 이 친구들 나이에 이 정도로 했나싶기도 하고 그정도로 진짜 잘한다"고 했다.

이런 극찬에 서도밴드는 "교과서처럼 바라보던 선배님이었는데 영광이다"고 좋아했다. 그러면서 이은미에 대해 "많은 수식어를 갖고 계시지 않나. 맨발의 디바, 공연의 신, 라이브 여왕 등 정말 많지만 이은미 선배님께서 옛날에 콘서트 하던 영상을 많이 보고 교과서처럼 바라보며 따라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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