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여에스더, 남편 홍혜걸과 키스는..."평생안했고 앞으로도 안해" 왜그럴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2 19: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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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여에스더가 홍혜걸과 키스한 적 없다고 했다.


2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여에스더와 홍혜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폐암 직전 단계인 간유리 음영 증상을 앓고 있는 홍혜걸은 최근 폐 절제 수술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홍혜걸은 "200g 정도 잘라냈다"며 "수술받고 나니까 남는 건 건강, 가족 두 가지만 남더라"고 전했다.

또 홍혜걸은 "살도 5-6㎏ 정도 빠졌다"고 밝혔다. 이에 이승기는 "수술 후 성격이 좋아진 것 같다"고 했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집공개를 하던 여에스더는 거실에 놓인 클림트의 '키스'를 보더니 "저희 부부는 키스라는 걸 안했다"며 "얼마 전 방송 나가서 첫 키스를 묻길래 기억이 없더라"고 했다.

이어 "한번 의논을 했더니 결혼 전에 키스 한 적이 없다"고 했다. 어떻게 아이를 낳았냐는 질문에 여에스더는 "키스해야 생기는거냐"고 했다.

여에스더는 "키스를 하면 헬리코박터도 옮을 수 있고 B형 간염도 옮을 수 있다"며 "구강 세균도 서로 자라난 환경이 다른데 굳이 섞을 필요가 없지 않냐"고 했다. 그러더니 "앞으로도 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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