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문세윤, 스카이 글라이더·루지 못 타자..."여러분 살빼고 오세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2 19: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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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문세윤이 스카이 글라이더와 루지를 타지 못했다.


22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강원 강릉 하나 빼기 투어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무릉별유천지의 액티비티, 스카이 글라이더 체험을 떠났다.

하지만 문세윤은 스카이 글라이더 체험을 할 수 없었다. 체중 100kg 이상은 탑승이 불가했기 때문이었다.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이에 문세윤은 "누가 만들었냐"고 물었고 오스트리아인이 만들었다는 말에 "오스트리아 뚱뚱한 사람 많지 않냐"고 물었다.

문세윤은 "나만 패키지가 아니지 않냐"며 "뚱뚱한 사람이 그런거를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니냐"며 아쉬워 했다.

문세윤은 "루지라도 타면 안되냐"고 제안했으나 루지 역시 100kg 이하 체중 제한이 있었다.

이에 문세윤은 "전국의 비만인 여러분, 두 자리 만들어서 오시라"고 당부했다. 그러더니 문세윤은 "오스트리아"를 외치며 절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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