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집' 장항선에 유전자 검사 의뢰한 서하준 부터 기억 돌아올 조짐 보이는 윤복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0 19: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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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복인이 기억이 돌아올 조짐을 보였다.


20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71회에서는 기억을 찾을 것 같은 안경선(윤복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경선은 남흥식(장항선 분)을 보며 기억을 찾는 듯한 말을 했다. 이때 함숙진(이승연 분)은 복통을 느끼며 바닥에 쓰러졌고 안경선은 병원에 안 간다며 소리 질렀다.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안경선은 "소리 지르면 혼나는데 소리 지르면 주사 맞는다"고 했고 이상하게 여긴 우지환(서하준 분)은 "병원 가면 괜찮다"고 달랬다.

하지만 안경선은 병원에 가지 않겠다고 소리를 질렀다. 이후 우지환은 친아버지에 대한 의심을 했다. 그와중에 남흥식은 자신을 찾은 우지환에게 안경선이 만난 사람이 자신의 아들이라 밝혔다.

남흥식은 유전자 검사지에 대해 "너하고 검사를 해봤던 건데 너도 알다시피 그게 아닌 걸로 나왔다"고 했지만 우지환은 "직접 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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