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갑자기 결방한 이유가 뭐길래...'축구때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0 2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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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결방했다.


매일 금요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 서영희는 특히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스승의 은혜' 등 여러 범죄 스릴러 영화에서 피해자 역을 맡아 '고생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했다고 전했다.

최근 촬영에서 서영희는 이에 대해 "차가운 타일 바닥에 오랜 시간 묶여있어 실제로 입이 돌아갔었다"며 험난했던 영화 '추격자'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그동안 주로 힘든 배역을 맡아온 서영희는 "앞으로는 발랄함이 각인될 수 있는 역할도 맡아보고 싶다"라며 색다른 배역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10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결방했다. TV조선은 10일 오후 7시 50분부터 대한민국 축구대표 A매치 중 세 번째인 한국-파라과이 경기를 생중계하기 때문이다.

TV조선 '뉴스9'은 축구 중계가 끝난 오후 10시부터 방송되고 오후 11시부터는 '우리 이혼했어요2' 특별판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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