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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캡처) |
[매일안전신문] 종영 앞둔 인기드라마 MBC '옷소매 붉은 끝동'이 7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지난 30일 '2021 MBC 연기대상'에서 남녀 최우수연기상, 공로상, 신인상, 작가상, 베스트 커플상, 조연상, 올해의 드라마상을 받았다.
강미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옷소매 붉은 끝동'은 주체적인 삶을 그리는 궁녀 성덕임(이세영 분)과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이산(이준호 분)의 궁중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실제로 이세영이 연기한 성덕임은 정조의 승은을 두번이나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의빈 성씨가 정조의 승은을 두 차례 거절한 뒤 후궁이 된 역사에 이야기를 덧붙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지난 20일 부터 26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25편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옷소매 붉은 끝동'은 1위에 올랐다. 또 이세영은 출연자 화제성에서 5주 연속 1위, 이준호는 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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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캡처) |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이산 역의 이준호는 "연기대상을 앞두고 자꾸 원하는 마음이 커져가는 건 어쩔 수 없더라"며 "내가 상을 받을 만한 연기를 했는지 자아성찰을 했고 드라마 마지막까지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세영은 "작품을 준비하고 제작하는 기간에 다른 배우, 제작진, 스태프의 노고가 아쉬워지지 않도록 제가 맡은 역할이 시청자 여러분에게 잘 전달될 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앞으로도 시청자의 소중한 시간이 매우 귀한 것임을 알고 그 시간이 아깝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종영을 앞둔 '옷소매 붉은 끝동'은 1월 1일 오후 9시 50분에 16회, 최종회가 연속 방송된다. 시청자들은 의빈 성씨와 정조의 사랑 이야기를 이미 역사를 통해 알고 있지만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된다는 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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