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박재범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가수 박재범이 자신이 운영 중인 힙합 레이블 AOMG, 하이어뮤직의 대표직을 사임했다.
2일 박재범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면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뜬다.
바로 박재범은 1월 1일 새해가 되면서 SNS을 정리하고 계정을 탈퇴한 것이다.
앞서 박재범은 지난달 31일 자신이 운영 중인 힙합 레이블 AOMG와 H1ghr Music 대표직에서 내려온 바 있다.
이에 대해 박재범은 SNS에 "수 많은 고민과 긴 결정 끝에 대표직을 내려놓기로 했다"며 "다들 많이 놀라실 것 같은데 조언자 역할을 계속 맡으며 식구처럼 좋은 관계로 지내기로 했다"고 했다.

(사진, 박재범 인스타그램 캡처)
또한 박재범은 트위터에 영어로 "혹시 내가 은퇴하거나 사라지면 나를 그리워해 달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박재범의 이러한 언급에 많은 네티즌들은 박재범이 연예계를 아예 은퇴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 박재범의 은퇴 언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박재범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계속해서 커리어를 유지하는 게 힘들다"며 2년 뒤 은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지난 3월에도 패션 매거진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2021년 은퇴할 생각이었는데 조금 미뤄야겠다"며 "부탁을 다 들어주는 게 제 성격의 단점이다. 동료들이 자꾸 제게 일적인 부탁을 해서 은퇴를 못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재범은 1987년생으로 35세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