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지수원, 박하나 모델 요청 들어준 이유가 바로...'과거 사진 보고 당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1 20: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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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수원이 박하나 관련 사진을 보고 놀랐다.


21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28회에서는 은서연(박하나 분)과 강바다(오승아 분)의 화장품 시연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백산(손창민 분)은 은서연에게 "모델 섭외가 안됐냐"고 물었다. 이에 은서연은 "지금 온다"며 "들어와 달라"고 했다.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그 순간 들어온 모델은 서윤희(지수원 분)였다. 앞서 은서연은 서윤희를 찾아가 "대표님을 통해서 시간을 더해 깊어지는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싶다"며 "모델이 되어달라"고 부탁했고 서윤희는 이를 받아들였다.

서윤희 등장에 강백산은 물론 남인순(최수린 분), 박용자(김영옥 분)까지 모두 놀랐다.

원래 은서연 부탁에 서윤희는 "르블랑과는 다신 엮이고 싶지 않다"라며 거절했지만 은서연의 지갑에서 나온 사진을 보고 모델이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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