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연민지, 차예련 디자인 표절...분노한 차예련 이기고 팀장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7 20: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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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연민지가 차예련의 디자인을 훔쳤다.


2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26회에서는 유수연(차예련 분)을 제치고 팀장이 된 서유라(연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라(연민지 분)가 유수연의 디자인을 표절했지만 유수연이 디자인을 표절했다고 주장하며 유수연에게 누명을 씌웠다. 

 

이에 유수연은 "난 훔친 적 없고 오히려 그 반대다"고 주장했지만 서유라는 자신의 디자인을 직원들이 모두 봤다며 "차라리 인정하고 깨끗이 승복해라"고 했다. 결과는 결국 서유라의 디자인이 최종 승리하며 서유라가 팀장으로 선임됐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유수연은 홍진우(이중문 분)를 찾아와 "내 디자인인거 알잖냐"며 "네가 서유라한테 준거 아니냐"고 했다. 이에 홍진우는 "강동하(이현진 분) 본부장은 속여도 나는 안속는다"며 "봐달라고 하지마"라고 했다. 이어 "애초에 경쟁이 안됐다"며 "당신의 바닥은 불륜에 도둑질에 대체 어디냐"고 소리쳤다.

유수연은 "이정도의 사람을 사랑한게 수치스롭더"고 말했고 홍진우도 "내 인생의 오점은 유수연 너다"고 했다. 유수연은 "마지막으로 기회주겠다"며 "디자인 누구껀지 말해 당신은 알잖아"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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