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김주리, 결국 장세현에게 등 돌려...'복수하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8 20:15:57
  • -
  • +
  • 인쇄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주리가 장세현에게 등을 돌렸다.


2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86회에서는 조경준(장세현 분)에게 등을 돌린 신도희(김주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경준에게 크게 분노한 신도희는 "강윤아(손성윤 분)랑 둘이서 감히 날 가지고 놀다니 절대 용서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이후 인터넷에 올라온 오소리(함은정 분) 불륜설에 대해 '실체를 고발한다'라는 글을 작성해 눈길을 끌었다.

그렇게 밤이 지나자 황미자(오영실 분)은 부엌에 차려진 밥상과 쪽지를 발견했다. 쪽지에는 '그동한 감사했다'며 '난 이제 조경준 곁을 떠나겠다'고 써져 있었다.

놀란 황미자는 자고 있는 조경준을 깨웠다. 황미자는 "신도희가 집을 나갔는데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이에 조경준은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었고 자신이 그동안 신도희에게 상처줬던 일을 고백했다. 이에 황미자와 조동만(유태웅 분)은 싹싹 빌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