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인질로 잡힌 차예련, 구한 사람은 바로 이현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1 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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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현진이 차예련을 구했다.


11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36회에서는 강동하(이현진 분)가 괴한으로부터 유수연(차예련 분)을 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은 회사 로비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고 인질이 됐다.

서유라(연민지 분)는 인질극이 벌어지자 "저 사람 아니다"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원래 서유라는 가짜 인질극을 벌여 홍진우가 구하면 차세대 리더에 뽑힐 것이라는 계획을 세운 것이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하지만 유수연을 인질로 잡은 괴한은 서유라가 부른 가짜 괴한이 아닌 진짜였다. 괴한은 강동하가 다가오자 "이 여자 죽는 꼴 보고 싶냐"며 "차화영(나영희 분) 회장 부르라"고 했다.

괴한은 "이 한몸 바쳐서 일했는데 부당해고 당했다"며 "억울해서 그냥 못 죽으니까 차 회장 나오라 하라"고 했다.

그러던 중 유수연이 괴한의 발을 밟아 틈을 만들었고 강동하는 이를 노리고 괴한을 제압했다. 강동하는 괴한에게 "부당해고 건에 대해선 알아보겠지만 인질극을 벌인 건 잘 못된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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