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사랑의 꽈배기' 출소한 장세현, 임신한 손성윤...죄 뉘우치고 해피엔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0 20: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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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모두가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20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103회에서는 출소한 조경준(장세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경준이 출세를 하는 날 신도희(김주리 분)가 마중나왔다. 이를 본 조경준은 "뭐하러 나왔냐"고 했다. 그러자 시도희는 "당연히 와야하지 않냐"며 울먹거렸다.

이에 조경준은 신도희를 안으며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신도희는 아들과 함께 집으로 가자고 했고 조동만(유태웅 분)과 황미자(오영실 분)이 기다리는 집으로 갔다.

아들과 재회한 조경준은 "그동안 아빠가 일이 너무 많았다"며 "이제 절대 미국 안 갈게"라고 오열했다.

조경준은 조동만과 황미자와의 눈물겨운 재회를 하고 부모님 앞에서 "엄마 밥 최고"라며 맛있게 밥을 먹었다. 아들의 모습을 보며 조동만과 황미자는 눈물을 글썽였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그런가하면 강윤아(손성윤 분)은 오소리(함은정 분)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둘째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어 오소리는 박하루(김진엽 분)에게 강윤아가 둘째를 가졌다며 김철구(이수용 분)가 회사를 그만 뒀으면 하는 눈치라고 전했다. 그 말에 박하루는 김철구가 진즉에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했다고 밝혔다. 이말을 들은 박하루는 오소리에게 둘째를 갖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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