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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준수, 영탁, 모태범, 박태환 등이 비뇨기과로 향했다.
11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남성 건강을 체크하기 위해 나선 김준수, 영탁, 모태범, 박태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철은 제자 김준수, 영탁, 모태범, 박태환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 이들을 비뇨기과로 불러 결혼 전 필수 체크 사항인 신랑검진을 실시해 모두의 남성 건강 상태를 체크하기 위함이었다.
난생 처음 비뇨기과에 온 멤버들은 당황했지만 2세 계획이 있다면 꼭 챙겨야 할 검사라는 전문의의 설명 하에 문진표 작성과 피검사, 소변 검사 등을 열심히 따르기 시작했다.
그런가하면 전문의의 허벅지 근육이 남성 건강에 굉장히 중요하다는 말에 운동부 연합인 모태범과 박태환 등 금메달즈는 하이파이브를 치며 자신감을 드러낸 가운데 형님 라인인 음악부 김준수와 영탁은 상대적으로 작아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본격적인 문진표 작성이 시작되는데 '나는 성(性)적 흥미가 감소했다', '기력이 떨어졌다' 등의 돌직구 질문에 4인방은 빛보다 빠르게 "아니요"를 외치며 건재한 남성성을 어필하려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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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
고뇌 끝에 작성을 마무리한 이들은 이후 대반전의 남성 호르몬 수치가 공개되자 각각 짜릿한 포효와 아찔한 탄식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깜짝으로 추성훈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추성훈은 출연 소감에 대해 "기분이 너무 좋고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바로 모태범과 만나 여러가지 팁을 전수했다.
이어 추성훈은 모태범이 소개팅에서 입을 착장을 직접 골라주는데 추성훈 스타일에 스며든 모태범의 룩을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이상봉 느낌이 난다며 폭소했다. 이가운데 모태범에게 추성훈은 "네 생각은 안 듣고 싶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모태범의 집으로 이동해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추성훈은 야노 시호와 어떻게 만났냐는 모태범의 질문에 "소개팅으로 만났다"며 "교제한 지 1년 반 정도 지났을 때 아이를 낳고 싶다고 본능적인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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