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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현진이 차예련을 음주운전으로 신고했다.
2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3회에서는 유수연(차예련 분)이 클럽에서 난동을 부린 홍진아(공다임 분) 때문에 강동하(이현진 분)의 오해를 사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은 클럽에서 홍진아가 시비에 붙어 싸우자 겨우 끌고나와 운전을 했다. 이과정에서 유수연이 강동하와 접촉 사고가 날뻔했다.
강동하가 다가가 창문을 내리라 하자 유수연은 창문을 내렸다. 하지만 술에 취한 홍진아 때문에 술냄새가 진동했고 강동하는 이 술냄새를 유수연이 음주를 해서라고 오해했다.
강동하는 "지금 이 상태로 운전할거냐"며 "시동끄고 나와라"고 했다. 유수연은 "무슨 상관이냐"고 했고 강동하는 "당신 한 사람만 죽으면 상관 없지만 죄 없는 사람까지 죽일까 그런다"고 했다. 이어 강동하는 경찰에 음주운전 하는 사람이 있다며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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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강동하는 유수연을 음주운전으로 오해해 경찰에 신고했다. 결국 유수연은 경찰서에 가게됐다. 유수연은 "전 음주운전 한 적 없다"며 "그냥 너무 무서워서 도망가려는데 경찰에 신고한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러고 경찰 오자마자 사라졌는데 그 사람이 음주운전했을지도 모른다"고 해명했다.
집에 가자 촤화영(나영희 분)은 "감히 내 딸을 경찰서로 끌고 온 것도 모자라 범죄자로 만들 셈이였냐"며 "지금이라도 갈라선다면 먹고 살 만큼 줄 의향은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수연은 "전 죽을 때까지 이집 며느리다"며 "그러자고 약속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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