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선우은숙, 전인택 사망에 오열...차예련, 부검 의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5 20: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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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인택이 사망하자 차예련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 나섰다.


1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18회에서는 김혜경(선우은숙 분)이 남편 유대성(전인택 분)의 사망 소식을 듣고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경은 유수연(차예련 분)에게 "꿈에서 네 아빠가 죽었다"며 "어쩜 이리 생생한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김혜경은 "꿈은 반대라고 하니 걱정 마라"며 "난 이만 아빠에게 가야겠다"고 했다. 그러자 유수연은 눈물을 흘리며 꿈이 아니라고 했다.

김혜경은 유대성의 사망 소식에 믿기지 않는다는 듯 오열했다. 이와중에 차화영(나영희 분)은 깨끗하게 해결됐다는 남자의 전화에 수고했다고 말했고 서유라(연민지 분)는 누군가와 통화하며 "확실히 죽였냐"며 "일단 일부만 보내겠다"라는 말을 했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한편 유수연은 유대성의 바이탈 코드가 빠져있었다는 간호사들의 대화를 듣고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경비 업체를 찾은 유수연은 그 시간에 병실에 온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이는 쉽지 않았고 다행히 강동하(이현진 분)의 도움으로 CCTV를 볼 수 있었다.

CCTV를 확인할 수 있게 된 유수연은 유대성의 병실에 들어갔던 사람이 병원 의사가 아니라는 말을 들었다.

유수연은 유대성이 살해 당한 것으로 간주하고 부검을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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