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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다훈이 김진엽 친부가 누구냐고 황신혜에게 물었다.
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19회에서는 오광남(윤다훈 분)이 박희옥(황신혜 분)에게 박하루(김진엽 분) 친부가 누구냐고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광남은 박희옥을 찾아가 "박하루 아빠 누구냐"라고 소리쳤다. 이에 박희옥은 놀라며 "박기태(박철호 분) 만났냐"고 물었다.
그러자 오광남은 "그래"라며 "회사에 찾아왔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놈 말이 사실이냐"며 "박하루가 내 아들이라고 말했냐"고 물었다.
이말에 박희옥은 "미안하다"며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고 내가 돌았나 보다"라고 사과했다. 오광남은 "박하루 아빠, 박기태냐"고 물었다.
이에 박희옥은 아니라고 했다. 오광남은 "그럼 왜 그런 거짓말을 했냐"고 화를 냈다. 그러자 박희옥은 "유전자 검사를 한다고 해서 그랬다"며 "인정하기 싫지만 박하루에게 박기태 유전자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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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이어 "내 손으로 죽여도 시원찮은 놈이고 그러니까 박하루 아빠니 뭐니 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자 오광남은 "무슨 말이냐"고 물었다.
박희옥은 "그 놈 아들이라고 생각해 본 적 없고 박하루는 나 혼자 인공수정해서 낳은 내 아들이다"고 했다.
이에 광남은 "박기태가 유전자 검사하면 어쩌려고 그러냐"고 했고 박희옥은 "죽여버리고 나도 죽을거다"며 "박하루 끌어들일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빠한테는 미안하다"며 "그 놈이 본인 아들이라고 우기는 바람에 오빠 아들이라고 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한편 맹옥희(심혜진 분)는 황미자(오영실 분)에게 박희옥과 오광남이 헤어졌다고 말했다. 황미자는 애들은 어떡할거냐고 물었고 이에 맹옥희는 "남의 집 불구경하니까 재미있냐"며 "불구경 끝났으면 돌아가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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