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사랑에 빠진 박윤재, 박하나 위한 선물 준비..."20년을 그리워 한 사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6 20: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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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윤재가 박하나를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2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12회에서는 은서연(박하나 분)에게 고백하기 위해 선물을 준비한 윤산들(박윤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산들은 은서연에게 "생일 축하한다"며 "오늘 저녁같이 하자"고 하면서 6시에 집으로 데리러 가겠다고 문자를 보냈다. 이후 행복한 표정을 지근 윤산들은 매장을 찾았다. 
 

윤산들이 찾은 곳은 주얼리 샵으로 이미 팔찌를 주문했다. 직원은 "여자친구분께 주시려는 거냐"며 "얼마나 만나신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윤산들은 "20년쯤 됐다"며 "잠깐을 만나고 20년을 그리워했는데 솔직히 그리워했으면 안 만나도 만난 거지 않냐"며 미소지었다.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캡처)

 

윤산들은 팔찌를 은서연을 줄 생각을 하면서 행복하게 저녁 시간을 기다렸다. 그런가하면 은서연과 같은 날 태어난 강바다(오승아 분)는 생일 파티를 할 생각에 기대하며 윤산들을 찾았따. 윤산들 책상 위에 상자를 본 강바다는 "내 생일 선물이냐"며 한껏 기대했지만 윤산들이 바로 책상 서랍에 넣어 버렸다.

 

당황한 강바다는 "내 거 아니냐"고 했고 윤산들은 무시하며 "로즈팩 리뉴얼 건은 여기서 그만해라"며 일 이야기를 했다. 그러자 강바다는 "나 오늘 생일이니까 좋은 말만 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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