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장세현 의심 시작했다..."네가 꾸민 일 아니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0 20: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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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진엽이 장세현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10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96회에서는 조경준(장세현 분)을 의심한 박하루(김진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경준을 찾아간 박하루는 박기태(박철호 분)를 언급하며 "어디에 묻었냐"고 물었다. 이에 조경준은 "알려주면 성묘라도 가시려고 그러냐"고 했다.

이말에 분노한 박하루는 "까불지 말고 얼른 말하라"고 했다. 그러자 조경준은 모른다고 했다. 이에 박하루는 "네가 꾸민 일 아니냐"며 의심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박하루는 이어 "엮이고 싶지 않으면 똑바로 말하라"며 "제보자 누구냐"고 했다. 이에 조경준은 "니들한테 받은 10억 들고 밀항했다"며 "이 땅에 살 수가 없어서 밀항한 것"이라고 밝혔다.

박하루가 떠나자 조경준은 "박기태는 내가 보내버렸다. 그러니까 하루야 찾으려고 너무 용쓰지 말아라"고 중얼거렸다.

하지만 박기태는 다리가 다친 채 살아서 몰래 숨어 있었다. 박기태는 "빨리 다리가 나아야 나가서 금도 팔고 조경준도 절단을 낼 텐데"라며 중얼거리고 있었다.

박하루는 제보자가 박기태일 것이라 생각하며 오소리(함은정 분)을 찾아가 박기태는 안 죽었을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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