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박철호, 김진엽에 무려 '100억' 요구→이달형은 함은정에게 사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0 2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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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철호가 김진엽에게 돈을 요구했다.


20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81회에서는 박기태(박철호 분)가 아들 박하루(김진엽 분)에게 돈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루는 자꾸 박기태가 돈을 요구하자 "얼마면 되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기태는 100억을 요구했다. 이에 박하루는 "나가라"고 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이에 박기태는 오광남(윤다훈 분)에게 "네가 내 아들을 네 아들이라고 속였냐"며 "내 아들 뺏고 날 감방에 쳐놓고 네가 그러고도 무사할 거 같냐"고 소리를 질렀다.

결국 박기태는 끌려나갔고 오광남은 박하루에게 "네가 아들인 건 어떻게 안 거냐"고 묻자 "조경준(정세현 분)이 말했다"며 "조경준이 절 요양원에서 내보내려고 박기태를 데려다 놓은 거다"고 했다.

이와중에 강남춘(이달형 분)은 오소리(함은정 분)에게 사과했다. 오소리는 "이게 다 나 때문이다"며 "나 때문에 너희가 그렇게 된거다"고 했다.


이어 "내가 그러지만 않았어도 박하루랑 강윤아(손성윤 분)이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거다"며 "내가 너희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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