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함은정X김진엽, 관계 확실히 하려 하는데...황신혜는 박철호에게 "윤다훈 아들이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5 20: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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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과 김진엽 관계가 진전되려고 하는 가운데 황신혜가 박철호에게 김진엽이 윤다훈 아들이라고 했다.


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18회에서는 박하루(김진엽 분)의 아버지가 오광남(윤다훈 분)이라고 밝힌 박희옥(황신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소리는 박하루에게 "강윤아(손성윤 분)이 아직 미국행 비행기 표를 갖고 있다더라"며 "그러니까 우리 입장을 확실히 밝혔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강윤아는 내말을 안듣는다"며 "우리 결혼한다고 확실히 말해달라"고 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이가운데 박기태(박철호 분)는 박희옥을 찾아가 "진실은 차차 밝힐 거고 내 아들 낳아줘서 고맙다"고 했다.

하지만 박희옥은 "내 아들의 아버지는 오광남이다"라며 "그러니까 헛소리 집어치우고 나가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러나 박기태는 "근데 네 아들이 내 아들 같다"고 했다.

이어 박기태는 "백번 양보해서 네 아들 아비가 오광남이라고 치자 근데 오광남이 딸이랑 네 아들이랑 서로 좋아한다면서 그건 어떡할 거냐"며 "30년 동안 숨겨둔 비밀을 왜 이제야 말하냐"고 했다. 그러면서 "어디서 날 속이려 한다"며 "내 아들일지 모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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