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나영희, 땅콩 먹고 기절 후 차예련 따귀 때려..."못 죽여서 얼마나 억울할까" 버럭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4 20:22:23
  • -
  • +
  • 인쇄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영희가 차예련 따귀를 때렸다.


2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2회에서는 땅콩 알레르기로 기절한 차화영(나영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화영은 땅콩 소스가 들어간 샐러드를 먹고 기절했다. 알레르기 때문이었다.

이후 서유라(연민지 분)가 응급처치를 실행해 위기를 넘겼다. 그렇게 기절한 후 의식을 찾은 차와영은 유수연(차예련 분)에게 분노했다. 유수연이 죽을 들고 오자 죽을 바닥에 쏟아버린 후 유수연의 따귀를 때렸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유수민은 "땅콩 오일이 어떻게 들어간 건지 모르겠다"며 "땅콩이 들어간 식품이 아예 없었다"고 했지만 차화영은 "그렇게 나를 죽이고 싶었냐"며 "못 죽여서 얼마나 억울할까"라며 분노했다. 유수연은 "정말 저 아니다"라며 억울해 했다.

하지만 차화영은 죽을 바라보며 "여기에도 독 탔냐"라고 화를 냈고 먹어보라고 윽박질렀다. 유수연이 먹지 않자 차화영은 "못 먹는 걸 보니 기어이 여기에도 장난질을 쳤나 보다"고 했고 결국 유수연은 바닥에 쏟아진 죽을 먹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