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김주리, 장세현 횡령 사실 알고 협박...황신혜 "대놓고 만나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2 20: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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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주리가 장세현을 협박했다.


2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89회에서는 조경준(장세현 분)과 결별 후 양육비와 위자료를 요구하는 신도희(김주리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기태(박철호 븐)는 박희옥(황신혜 분)에게 100억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좋아했다.

이어 집으로 온 박희옥에게 강윤아(손성윤 분)는 여행 가냐고 물었고 박희옥은 "부러우면 너도 같이 가던가 싫으면 말고"라고 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그러자 손성윤은 "잘 가시라는 말은 할 수 있지만 잘 다녀오세요는 차마 못 하겠다"며 "어쨌든 좋은 여행 되시길 바라겠다"고 했다.

이에 박희옥은 "그런데 내 아들 괴롭히면 정말 데리러 올 거다"고 하며 떠났다.

조경준에게 양육비를 내놓으라 말한 신도희는 없다는 말에 비자금 횡령한 것을 언급했다.

이때 사무실을 찾은 박희옥은 "이제 대놓고 만난다"고 했다. 이어 박희옥은 조경준에게 "너한테 마지막 충고하려고 왔다"며 "오소리(함은정 분)와 이혼하고 동방에서 떠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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