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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예련이 서러움의 눈물을 흘렸다.
2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4회에서는 차화영(나영희 분) 시집살이에 눈물을 흘리는 유수연(차예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은 엄마 김혜경(선우은숙 분)의 음식을 버리라고 소리지르는 차화영에게 한마디 했다.
이에 분노한 차화영은 유수영에게 손찌검을 하려고 하며 다가섰지만 아들 홍진우(이중문 분)이 막았다. 그러자 차화영은 "모자 사이 갈라놔서 신났겠다"며 "소원성취 했겠다"며 비아냥 댔다.
그러자 유수연은 "그런 소원 바란적 없고 옳고 그른 게 아니라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그게 그리고 최소한의 예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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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이를 본 홍선태(박찬환 분)가 나와 "방금 그 얘기가 왜 나왔는지 설명 좀 들어보자"고 했다.
그러자 차화영은 "며칠 전 사돈이 보낸 음식이 상했었다"며 "버렸는데 자기한테 말도 안 하고 버렸다고 도리에 어긋난단다"고 했다.
이어 "겨우 음식 하나 버린 거 가지고 그러냐"며 "없이 자라서 먹는 거에 한이 서린 건지"라고 했다. 이에 홍진우는 "이 사람도 잘못한 거 없지만 어머니도 적당히 하시지 그랬냐"고 말렸다.
이후 유수연은 홍진우에게 "병원갔다 왔더니 엄마가 보내준 음식을 버리고 있었다"며 "음식이 상한 게 아니라 이 집에서 밖에서 가져온 음식 못 먹는다더라 난 먹을 수 있는거 아니냐"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결혼하고 친정집 몇 번 간지 아냐 열번도 안된다"며 "멀리도 아니고 같은 서울인데 그냥 사랑하지 말고 결혼하지 말걸 그랬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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