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박철호 제압 후 황신혜 구해내..."나타나지 말랬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4 20: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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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진엽이 박철호를 제압했다.


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91회에서는 박희옥(박신혜 분)을 구해낸 박하루(김진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루는 박희옥이 있는 곳을 알아냈다. 그런가하면 박기태(박철호 분)는 골드바가 있는줄 알고 좋아하기 시작했다.

이 사이 오소리(함은정 분)와 박하루는 몰래 창고 안에 잠입했고 박기태가 골그바에 정신이 팔렸을 때 박희옥의 밧줄을 풀었다.

박희옥을 구한 뒤 박하루는 박기태에게 "분명히 다시 나타나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며 "또 나타나면 가만 두지 않는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그러자 박기태는 "난 그런 약속한 적 없다"며 "네 엄마는 네가 절대 여기 안 올거라고 했는데 친히 올 생각을 다 했냐"고 했다.

이어 박하루는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다"며 골드바를 가르켜 "저거 들고 영원히 떠나고 다신 우리 앞에 나타나지 마"라고 했다. 이에 박희옥은 "저 놈 못 죽인 것도 억울한 데 저 금괴를 가지고 가라는 거냐"고 소리쳤다.

결국 박희옥은 벽돌을 집어들고 김기태에게 다가가 "살고 싶으면 얼른 떠나! 금괴 놓고 얼른 떠나! 안 그럼 던져버린다"고 했다. 이후 박하루는 박기태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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