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이중문, 차예련 해명에도 매몰차게..."내 아이 맞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2 20: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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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중문의 말이 차예련에게 상처가 됐다.


2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9회에서는 유수연(차예련 분)의 불륜을 의심하는 홍진우(이중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 대신 서유라(연민지 분)을 며느리 삼으려고 하는 차화영(나영희 분)은 홍서준(정민준 분)이 유수민을 용서해 달라고 울어도 듣지 않았다.

이에 서유라는 홍서준에게 "할머니 말씀 잘 들어라"며 달랬고 이 모습을 본 서유라는 기분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선태(박찬환 분)는 유수연의 불륜 소식을 믿지 않았지만 차화영은 끝까지 유수연을 불륜녀로 몰고갔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이후 유수연은 차화영에 무릎을 꿇으며 "용서해달라"며 "정말 아무일 없었다"며 홍진우 아이를 임신했다고 했다. 하지만

이말에 차화영은 "너 정말 몹쓸 애아니냐"며 "함부로 몸 굴리고 그 아이를 홍진우 아이로 둔갑시키려고 한거냐"고 했다. 그러면서 "그 더러운 핏줄을 내 집안 씨로 만들려 하냐"며 이혼을 요구했다.

이어 차화영은 "내가 준 약이 어떤 약인 줄 알고 거짓말하냐"고 했다. 그러자 차화영은 "보약이라고 하시지 않았냐"거 했고 홍진우 역시 "내 아이 맞냐. 확실하냐"고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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