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심혜진이 함은정에게 김진엽 친부가 윤다훈이라고 말했다.
2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33회에서는 오소리(함은정 분)를 찾아간 맹옥희(심혜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윤아(손성윤 분)가 박하루(김진엽 분) 몰래 한국에 들어왔다. 이후 박하루에게 전화한 강윤아는 "나 지금 한국이다"라며 "오빠 있는 호텔로 가는 중인데 어디냐"고 했다.
하지만 박하루는 "나 그냥 밖이다"라고만 했다. 강윤아는 박하루가 혼자 한국에 온 것에 대해 불안해 하고 있었고 오소리를 지켜보고 있었다.
![]() |
|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이어 맹옥희는 오소리를 찾아가 "애 키우랴 일 하랴 많이 힘들지 않냐"며 "아직도 엄마가 그렇게 밉냐"고 했다. 이에 오소리는 "그날 엄마가 박하루 찾아가지만 않았어도 나랑 오빠 헤어지지도 않았다"고 했다.
그러자 맹옥희는 "내가 갈라놨지만 후회 안한다"며 "또다시 같은 상황이 온다고 해도 나는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라고 했다.
이에 오소리는 "난 엄마가 사라진 이유가 나한테 미안해서인 줄 알았다"며 "그리고 후회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라고 했다. 이에 맹옥희는 "박하루 네 아빠 아들이고 너희 친남매다"며 "그땐 엄마도 제정신이 아니었고 네 문자를 보고 나서야 정신이 번쩍 들고 나서 박하루한테 말한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쨌든 너희들 막았어야 했으니까 그랬고 그 충격으로 할아버지 쓰러지신 거다"고 했다.
충격 받은 오소리는 유언장을 읽게 됐다. 맹옥희는 "너 때문에 그때는 공개할 수 없었는데 박하루를 호적에 올려라 했다"며 "박하루 호적에 올리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네 아빠하고 이혼한 거고 할머니는 모르신다"고 했다.
이어 "너도 이제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아이 낳고 잘 살고 있고 박하루도 가정 이루고 잘 살고 있고 그래서 할아버지 유언 지키려 한다"고 했다. 오소리는 "안돼"라며 "나 박하루가 누구인지 잊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