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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자이언트핑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의 반려견이 한강 산책 도중 다른 개를 물어 죽였다는 주장이 나왔다.
자이언트핑크는 소속사를 통해 반려견 사고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자이언트핑크는 "얼마 전 저와 친언니가 함께 기르는 반려견 후추와 관련된 사고 소식을 전해 들었다"면서 "저는 당시 사고 현장에 없었지만 언니에게 이야기를 전해 듣고 공동견주이자 반려견을 키우는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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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자이언트핑크 캡처) |
이어 "피해 견주님을 직접 만나뵙고 사과 드리고 싶어서 연락을 드리고 답을 기다리고 있다"며 "이번 사고로 인해 상심이 크실 견주님께 진심으로 죄송하며, 꼭 직접 만나서 사과 드리고 싶다"고 했다.
앞서 연예전문 매체는 단독으로 최근 서울 한강공원에서 자이언트핑크의 반려견이 피해자 A씨의 반려견을 물어 이 반려견이 결국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일 반려견 두 마리 데리고 한강공원에 갔다. 산책 후 남자친구, 친한 동생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옆자리에 자이언트핑크 친언니와 반려견 2마리, 남성 2명이 앉았고 이때 자이언트핑크의 반려견이 달려들어 자이언트핑크의 친언니가 넘어지는 순간 검정색 개가 A씨의 반려견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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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자이언트핑크 캡처) |
A씨는 반려견을 곧장 병원으로 데리고 갔지만 이미 숨졌던 것이다. A씨는 자이언트핑크 친언니에게 동물병원 위치를 가르쳐줬으나 나타나지 않았고 오지 않은 이유는 공격한 반려견이 놀라서 진정시키느라 오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사고 발생 이틀 후 다시 만났을 때도 운동복 차림에 다리를 꼬고 앉는 등 사과하러 온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고 분노했다.
A씨는 자이언트핑크 남편이 애견 동반 가능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개가 한 번 사람을 물면 계속 사람을 물듯이, 개가 개를 한번 물면 그 이후에도 다른 개를 물 가능성은 정말 크다고 알고 있다. 이전엔 그런 일이 없었던 개일지라도 한 번 입질이 시작되면 또 다른 피해 반려견이나 사람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를 전하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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