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훈남 테니스 코치와 열애설 부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8 07: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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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은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고은아가 열애설을 부정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백은영기자의뿅토크'에는 '[단독]배우 고은아 열애... 너무나 잘생긴 훈남의 정체에 주민들 놀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백은영은 "제보를 받은 지 두 달 정도 됐는데 고은아가 한 남성과 그렇게 다닌다고 하더라"며 "고은아가 카페, 식당, 술집을 다니며 스스럼없는 애정표현은 물론이고 누가 봐도 딱 사랑에 빠진 모습이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4월 정도부터는 본격적으로 정말 많이 보였다고 한다"며 "취재해보니 두 사람은 3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한다"고 했다. 

 

▲(사진, 고은아 인스타그램 캡처)

백은영에 따르면 고은아의 열애설 상대 남성은 테니스 코치로 키 182cm에 뛰어난 비주얼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큰 국제경력 수상 경력은 없지만 입소문 난 테니스 코치로 알려졌다.

백은영은 또 "고은아가 최근에 건강한 몸만들기라는 주제의 한 예능에 출연 중인데 이번 기회에 테니스를 배워서 전신 근력을 만들어 대회에 나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고 진지하게 테니스를 배우고 있다"며 "테니스를 매개채로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한다"고 했다.

그러나 해당 영상이 나가고 연예 매체 이데일리는 고은아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했다.

측근은 "언급된 테니스 코치는 레슨을 받기 위해 만나 가까워진 사이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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