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진엽이 함은정과 자신이 이복남매인 줄 알고 충격을 받았다.
12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23회에서는 떠나려는 박하루(김진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소리(함은정 분)은 박하루와 만나기로 해서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다. 오소리는 "숨지말고 당장 나오라"며 "또 도망가려 그러냐"고 했다.
이어 오소리는 "가지마 제발 가지마"라며 소리쳤다. 오소리는 결국 눈물을 흘리며 "도망 안가기로 했잖냐"라며 "가지마"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박하루는 뒤돌아설 수 밖에 없었다.
맹옥희(심혜진 분)는 오소리 휴대전화에서 온 박하루의 전화를 거절하고 기록을 삭제했다. 또 강윤아(손성윤 분) 역시 박하루에게 전화를 했지만 정화를 받지 않았다.
![]() |
|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오소리는 박하루 집에 온 강윤아를 만났다. 강윤아는 오소리에게 "박하루 미국으로 떠났다"며 "차마 네 얼굴 보고 말 못 하겠다고 나더러 대신 전해달랬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쨌든 오빠 미국으로 떠났으니까 쓸데없이 실종신고 하지 마"라고 덧붙였다. 오소리는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왜"냐고 물었지만 강윤아는 "나도 궁금하다"고 했다.
맹옥희에게 휴대전화를 받은 오소리는 박하루에게서 전화가 오지 않은 것을 봤다. 맹옥희는 박하루는 이제 오지 않으니 잊으라 했고 오소리는 화가 나서 "나 엄마 용서 못한다"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