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나영희, 불륜 스캔들 터진 차예련에 따귀..."더러운 입에서 어머님이라 하지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1 20: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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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영희가 차예련의 불륜스캔들을 터트렸다.


1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8회에서는 유수연(차예련 분)이 차화영(나영희 분)이 터트린 불륜 스캔들에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은 SA그룹 론칭쇼 현장에서 스캔들이 터져 당황했다. 차화영은 분노하며 "감히 내 아들을 두고 바람을 피우냐"며 고함을 질렀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유수연의 따귀를 때린 차화영은 "좋은 취지로 오신 분들께 죄송하다"며 "오늘 이 행사는 빠른 시일 내 다시 열도록 하겠다"고 했다.

차화영은 다시 유수연을 노려보며 "천박한 것"이라고 소리를 질렀다. 유수연은 음해라고 했지만 차화영은 "음해? 모함? 변명따위 필요 없다"며 "그 더러운 입에서 어머님 소리 내는 것도 집어치우라"고 했다.

그러더니 차화영은 실신하면 쓰러지는 척 연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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