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배다빈X윤시윤, 더 가까워 지는 관계..."공짜는 아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7 20: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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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다빈과 윤시윤이 더욱 더 가까워졌다.


17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극본 하명희)6회에서는 이현재(윤시윤 분)과 현미래(배다빈 분)의 대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미래는 갑작스럽게 방송에 나가게 된 이현재는 옷 때문에 걱정하고 있었다. 이현재는 "옷을 사러 가야 하나"라고 말했고 현미래는 "가지고 있는 옷 중에 고르면 되는 거 아니냐"고 했다.

이현재는 "그러면 우리집으로 가자"고 했다. 현미래는 집으로 오라는 이현재 말에 깜짝 놀랐다. 이현재는 "방송 녹화 전까지 6시간 정도 남았으니까 뭐가 됐든 얼른 움직여야 할 것 같다"며 현미래와 집으로 갔다.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현미래는 "제가 갑자기 들어가도 괜찮겠냐"며 "전 누가 갑자기 오면 치우고 그런다"고 했다. 하지만 이현재는 의식 하지 않았고 현미래는 방으로 들어갔다.

옷방을 보던 현미래는 "이번 방송 콘셉트는 댄디한 스타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옷을 추천해줬다. 이때 현미래는 자신이 선물했던 넥타이를 발견했다.

이에 이현재는 "넥타이에 맞는 재킷을 입으면 어떨까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현미래는 "좋은 것 같다"며 "메이크업이랑 헤어도 해드리겠다"고 했다. 이현재가 "너무 신세지는 것 같다"고 하자 현미래는 "공짜 아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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