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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장나라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나라가 결혼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같은 러브 스토리가 전해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나라 소속사 라원문화는 "장나라 배우에게 기쁘고 벅찬 소식이 생겨 전해드린다"며 "장나라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고 결혼 소식을 밝혔다.
장나라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상 일을 하는 6살 연하 친구와 2년여간의 교제 끝에 서로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며 "예쁜 미소와 성실하고 선한마음,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일에 온 마음을 다하는 진정성 넘치는 자세에 반해 인연을 맺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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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장나라 인스타그램 캡처) |
이어 장나라는 "멋진 친구와 인생을 함께하게 되어 더없이 기쁜 이 마음을 소중한 여러분께 솔직하게 전해 드리고 싶었다"고 했다.
이가운데 매체 YTN Star는 장나라의 예비신랑과의 만남에 대해 보도했다. YTN Star에 따르면 장나라의 예비 남편은 드라마 'VIP'에서 만난 촬영감독으로 확인됐다.
'VIP'는 2019년 방영된 드라마로 장나라는 극중 VIP 전담팀 차장 나정선 역을 맡았다.
YTN Star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교제 초반부터 양가에 소개하고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진다. 장나라의 아버지 주호성은 YTN Star에 "처음부터 인사시켜줘서 잘 봤다"며 "작년에는 어른들도 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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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장나라 인스타그램 캡처) |
예비사위에 대해서는 "성격이 좋고 부모님께도 잘한다"며 "부모님들도 좋으시고 가정이나 배경은 평범한데 좋고 상대가 연예인이 아니다보니 되도록 조용히 하려고 하고 조심해서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981년생으로 41세인 장나라는 2001년 가수로 데뷔한 후 배우로도 큰 성공을 거뒀으며 중국에도 진출해 장나라 신드롬을 일으키며 한류스타로 입지를 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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