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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예빈이 결혼식을 앞두고 눈물을 흘렸다.
28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극본 하명희)17회에서는 나유나(최예빈 분)가 한경애(김혜옥 분)에게 결혼할 수 없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유나는 드레스를 입어보다가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어머니 죄송한데 저 이 결혼 못 할 것같다"고 했다. 나유나의 발언에 한경애는 놀랐다. 이가운데 이수재(서범준 분)이 드레스 샵으로 왔다. 이수재를 본 한경애는 "이게 다 너 때문이다"라고 했다.
이수재가 어리둥절해 하자 한경애는 "너 나 유나에게 무슨 짓을 한 거냐"며 "나유나가 혼자 결혼준비하면서 얼마나 스트레스가 쌓였으면 결혼을 못하겠다고 하겠냐"며 등짝을 때렸다. 한경애는 "어서 나유나에게 미안하다고 하라"고 했다. 이에 이수재는 "우리가 무슨 초딩이냐"며 나유나에게 "잘못했다"고 사괴했다. 그러자 한경애는 나유나에게 "이수재가 사과했으니 네가 마음 좀 풀으라"고 설득했다.
그런와중 현미래(배다빈 분)가 호칭이 중요하다 말한 것에 대해 생각하던 이현재(윤시윤 분)는 몇 시에 출근하냐며 문자를 보냈다. 이에 현미래는 잠을 설쳐 이미 출근했다 했고 이현재는 지금 가겠다고 답장했다. 그러나 현미래는 할 일이 있다며 로펌 갈 일이 있으니 그때 보자고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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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
그러자 결국 이현재가 현미래를 찾아갔다. 현미래가 놀라자 이현재는 "안 된다니까 더 오고 싶어 졌다"고 했다. 이에 현미래는 "노력하지 않아도 되고 편하게 하라"며 "생각해보니까 감정적으로 부담 많이 준 거 같다"고 했다.
이현재는 "편하게 하고 있는 거다"라고 했지만 현미래는 "일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며 "계획 세우고 목표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했다. 이에 이현재는 자신 성격이 원래 그런거라 했다.
그러자 현미래는 "처음 만났을 때 구세주 같은 느낌이었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해 주고 선을 넘지 않으면서 친절하고 혼자 좋아했었다"며 "고백도 먼저 했고 차였었고 그래서 아직도 날 좋아한다는게 믿기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연애하기로 했으니까 연애라는 목적에 충실한 이현재 씨, 계속 이현재 씨한테 직직이었는데 이제 좀 뒤로 물러나겠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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