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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헨리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헨리가 친중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카페에서는 JTBC 신규 예능 '플라이 투 더 댄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송광종PD와 리아킴, 아이키, 리정, 러브란, 하리무, 에이미, 헨리가 참석했다.
'플라이 투 더 댄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댄서들이 모여 스트릿 댄스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댄스 버스킹을 펼치는 리얼리티 여행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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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헨리 인스타그램 캡처) |
특히 해당 프로그램은 헨리의 친중 논란 후 첫 국내 일정이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와 관련된 질문이 제작발표회에서 나오자 헨리는 "저의 지난 몇개월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인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저한테 온 욕설이나 안좋은 말들, 여기서 말 못할 말들을 다 들었을 때 속상했지만 참을 수 있었다"며 "그런데 못 참은 것들은 가족에게 한 욕설들이었는데 그런 말 들을 때마다 심장이 찢어질 것 같더라"고 했다.
헨리는 또 "저는 이 세상에 태어난 것 축복이라 생각한다"며 "모든 사람들 다 사랑한다. 음악과 무대를 통해 최대한 많은 사람들, 성별 국적 상관없이 최대한 많은 분들에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가나 정치적인 것 보다는 그런 것들을 더 많이 봐줬으면 좋겠다"며 "그만 멈추면 안돼냐"고 했다. 이어 "너무 저는 항상 최선을 다한다"고 당부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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