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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경북 청도소방서) |
[매일안전신문] 풀빌라에서 사라진 뒤 행방이 묘연했던 6살 어린이가 실종 16시간 만에 인근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5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청도소방서 구조대는 이날 오전 10시 15분쯤 경북 청도군 이서면 한 저수지에서 A군(6)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전날 오후 6시 19분쯤 이서면 한 풀빌라에서 “아들이 실종됐다”는 A군 가족 신고를 받고 소방, 군 부대 등 272명과 드론, 탐지견을 투입해 숙소 일대를 합동 수색해왔다.
A군은 실종 당일 풀빌라의 복도 창문을 통해 밖으로 나갔다가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6월 경남 창원시에서는 방과 후 수업을 받으러 장애 아동 전문 어린이집에 등원했다가 실종된 B군(9)이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어린이집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어린이집에서 600m가량 떨어진 소류지에서 B군 시신을 발견했다. 소류지는 경작지에 공급할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만든 저수 시설이다.
2019년 6월에는 경기 화성시 한 저수지에서 9살 C군의 시신이 발견되기도 했다.
C군 부모는 “아침에 일어났더니 집 대문이 열려 있고, C군이 사라지고 없었다”며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은 ‘저수지 인근에서 아이 신발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 C군 집 인근 저수지에서 사망한 C군을 발견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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