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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연희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이연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희와 허영만은 강원도 정선으로 떠나게 됐다. 이연희를 본 허영만은 "30대로 돌아간 것 같다"며 한때 '국민 첫사랑'으로 불렸던 이연희 미모에 감탄했다.
허영만은 정선으로 2행시를 짓겠다고 하더니 "정선에 오더니 선녀를 만났다"며 너스레를 떨어 이연희를 웃게 했다.
두 사람은 가장 먼저 나물 백반집으로 향했다. 나물을 좋아한다는 이연희의 말에 허영만은 "나물 좋아할 줄 알았다"며 "피부가 나물 피부다"라고 했다.
또 허영만은 이연희에게 "웃을 때 눈웃음을 치는 것 같다"고 했다. 이연희는 나물 반찬이 좋은 이유에 대해 "결혼하고 나서 엄마 밥상을 못 먹다 보니 나물 밥상이 엄마 밥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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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이연희는 배우가 된 계기에 대해 "처음엔 걸그룹을 할 뻔했다"며 "소속사가 SM엔터테인먼트여서 소녀시대랑 같이 연습생 시절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연습생 시절을 거치면서 연기가 더 하고 싶더라"며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연희는 "오디션도 정말 많이 봤지만 또 많이 떨어지기도 했다"며 "제가 172cm로 키가 큰 편인데 남자 배우랑 키가 맞지 않아 떨어진 적도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결혼 2년 차인 이연희는 공개를 앞둔 드라마 '결혼백서'에서 멜로 장인 배우 이진욱과 예비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 설렘을 배가시켰다.
특히 이연희는 제목만큼 드라마 속에서 리얼한 결혼 준비 분투기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 이와 관련해 자신의 진짜 신혼 일기에 대해서도 털어놔 시선을 집중시켰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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