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 옛 사랑 배그린, 이혼소송 부탁..."배신하지 않을거니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6 21: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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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그린이 윤시윤에게 이혼소송을 부탁했다.


16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극본 하명희)5회에서는 이현재(윤시윤 분)가 첫사랑 소영은(배그린 분)의 이혼소송 부탁을 받고 당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재는 이혼 소송을 의뢰하러 온 첫사랑 소영은을 보고 당황했다.

이현재는 "하고 많은 변호사 중에 왜 나한테 왔냐"고 물었다. 이에 소영은은 "이기고 싶으니까"라고 답했다.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이어 소영은은 "서류 준비 뭐 해야 되는지 알려달라"고 했다. 그러자 이현재는 "네 사건 안 맡는다고 했다"고 외명했다. 하지만 소영은은 "네가 날 한 번이라도 이긴 적 있냐"며 "저녁 같이 먹자"고 했다.

이현재는 이를 거절했고 이순간 소영은은 공황장애 증세를 보이며 주저앉고 말았다. 6개월 전부터 공황장애 증상이 있다는 소영은를 데리고 이현재는 지하주차장으로 갔다.

이때 누군가 주차장에 숨어 소영은과 이현재의 사진을 몰래 찍었다. 소영은은 남편이 보낸 사람 같다며 울기 시작했다. 이어 소영은은 "지금 나한테는 믿을만한 사람이 필요하다"며 "나는 무 너한테 오고 싶어서 온 줄 아냐"고 했다.

이에 이현재는 "넌 날 아냐"고 했고 소영은은 "널 안다"며 "넌 나뿐만 아니라 누구도 배신하지 않을 사람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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