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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힘찬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그룹 B.A.P 멤버 힘찬이 두 여성을 강제추행 한 혐의로 피소됐다.
특히나 힘찬은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아 항소심 재판 중 같은 혐의로 추가 피소가 된 것이라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SBS연예뉴스는 법조계에 따르면 힘찬은 지난 4월 17일 지인이 운영하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의 주점 외부 계단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여성 2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성 2명은 사건 뒤 몇시간 만에 서울 용산경찰서를 찾아 직접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명 중 한 명은 외국인이다.
신고한 여성들은 이 주점을 찾았다가 힘찬을 처음 봤으며 힘찬이 여성 한 명의 휴대전화기를 무단으로 가져가서 돌려달라고 항의하자 외부 계단에서 이 여성의 허리를 두 손으로 감싸며 '위층으로 함께 올라가자'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여성 역시 '힘찬이 가슴을 만진 느낌이 들어 즉시 강하게 항의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주점의 외부 계단을 비추는 CCTV 일체를 확보해 분석 중이며 이 주점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통해서도 참고인 진술을 받는 등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앞서 힘찬은 2011년 B.A.P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9년 9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2월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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