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과 재혼 하나...부케까지 받았다는데 '과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2 06: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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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준호와 김지민의 재혼이 눈길을 끈다.


김준호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탁재훈, 이상민, 임원희와 배우 정준호, 최대철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훈훈해진 비주얼로 관심을 받자 "살 좀 빼고 있다"고 밝히며 웃었다.

이에 이상민은 "좋아?"라면서도 "잘 생겨 보인다"고 했고 김준호는 "사람답게 살기위해 관리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하면 정준호는 '돌싱포맨' 멤버들의 지갑만 보고 가장 돈이 많을 것 같은 사람이 누구일 것 같은지를 묻는 질문에 김준호를 꼽았다. 정준호는 최근 김준호가 공개 열애를 시작한 것을 언급하며 가장 돈을 많이 가지고 다닐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또 SBS '미우새'에서 서장훈은 "김준호는 재혼도 거창하게 하려고 예상 중인가 보다"고 말하기도 했다.

게다가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가수 박군, 한영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는데 특히 부케를 받기 위해 앞으로 나온 김준호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준호는 2006년 2살 연상 연극배우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후 이혼 4년 만인 지난달 4일 소속사를 통해 KBS 공채 개그맨 후배이자 9살 연하인 김지민과 열애 소식을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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