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포털 프로필 삭제→은퇴설 간접 부인하나...지인은 "기자들이 부풀린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2 07: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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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연수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하연수가 은퇴설에 대한 입장을 간접적으로 알렸다.


지난 10일 하연수의 포털 사이트 프로필이 삭제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은퇴설이 불거졌다.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일본어로 "회고하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런가하면 각종 매체는 최근 하연수가 옛 소속사였던 앤드마크와 전속 계약이 해지됐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계약도 해지되고 포털 사이트에도 하연수 프로필이 지워지자 은퇴설이 불거진 것이다.

 

▲(사진, 하연수 인스타그램 캡처)


현재 일본으로 유학을 떠난 하연수는 개인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가운데 은퇴설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후 하연수의 한 지인은 "은퇴각은 기자들이 만드는거 아니냐"고 댓글을 달았고 하연수는 "역시 너뿐이다"며 "고마워"라고 답글을 남겼다.


▲(사진, 하연수 인스타그램 캡처)

이 지인은 "마음대로 써진 글에 마음 쓰지 말고 우리 마이웨이하자"라고 했고 하연수는 "곧"이라고 했다.

한편 1990년생인 하연수는 지난 2012년 데뷔해 드라마 '몬스타', '전설의 마녀', '혼술남녀', '리치맨'과 영화 '연애의 온도'와 '그대 이름은 장미'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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