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박해미, 양병열에 악담..."넌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9 20: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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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해미가 양병열에게 악담을 했다.


2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15회에서는 강차열(양병열 분)과 최미경(박해미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미경은 강차열에게 "넌 왜 쓸데없는 짓을 하고 돌아다니냐"며 화를 냈다.

이에 강차열은 당황해 하며 "저 그런 적 없다"고 했다. 그러자 최미경은 "너 태안 갔었다며"라며 "왜 거길 가냐"며 분노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강차열은 "그게 돌아가신 분의 최소한의 예의"라고 했고 최미경은 "그 예의는 공소시효 끝나고 하라"며 "지금도 피해자 여동생이 찾고다니는 거 모르냐"고 했다.

그러자 강차열은 "전 공소시효고 뭐고 관심 없다"고 화를 냈고 이에 최미경은 "공소시효 2년 남았고 넌 그냥 1년 동안 회사나 조용히 다니다가 미국으로 돌아가라"며 "그리고 넌 이미 8년 전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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