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남상지, 실력 인정 받아...양병열, 회사 들어가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5 20: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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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가 차민지에게 실력을 인정받았다.


2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11회에서는 백승주(차민지 분)에게 실력을 인정 받은 서동희(남상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주는 급하게 미국으로 옷을 보내야하는 상황에서 일손이 모자라자 재봉질이 가능한 서동희에게 다짜고짜 도와달라고 했다.

늘 옷을 만드는 것이 꿈이었던 서동희는 대기업 옷을 자신이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들떴지만 아들 때문에 외박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결국 서동희는 강차열(양병열 분)과 술을 마시고 있던 장현석(이대연 분)에게 아들을 부탁했다. 서동희는 밤새 옷 작업을 했고 백승주가 손을 다치자 자신이 백승주 몫까지 다 해냈다. 백승주는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서동희에게 감탄하며 고마워 했다.

 

이후 백승주는 50만원을 서동희에게 내밀었다. 서동희는 "이렇게나 많이 주냐"며 놀랐지만 백승주는 "받을만 하니까 주는거다"고 했다.

그런가 하면 강차열은 장현석의 말을 듣고 강인규(선우재덕 분) 회사에 딱 1년만 일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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