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SG워너비 김용준, 확 바뀐 외모 눈길..."자만추 연애 하고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7 20: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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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SG워너비 김용준의 달라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SG워너비 김용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SG워너비 김용준이 등장하자 이수근은 "얼굴에 세월이 많이 묻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고민을 물어보자 김용준은 "제가 올해 마지막 30대인 39세인데 일도 그렇ㄹ고 연애도 해야할 것 같고 결혼도 해야할 것 같은데 일과 사랑을 어떻게 잡으면 좋을까 고민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김용준은 "맹목적으로 누구를 만나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막상 39세가 되니까 마음이 조급해 진다"고 했다.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한편 김용준은 확 달라진 외모 중에서도 눈이 달라졌다. 이에 김용준은 과거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용가릿'을 통해 안검하수에 대해 언급했다.

김용준에 따르면 안검하수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김용준은 "부기가 조금 있는 상태라 눈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다"며 "눈이 또렷하게 떠지지 않아서 했는데 너무 편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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