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남상지, 거짓 신고한 사기꾼에 버럭..."어쩜 다 이러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2 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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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가 거짓으로 목격자라고 신고한 남성에게 분노했다.


2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10회에서는 분노한 서동희(남상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희는 8년 전 뺑소니 사건 목격자라는 남성의 전화를 받았다. 이에 서동희는 놀라서 남성과 만났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서동희는 "어떻게 그 사고가 났는지 말해달라"고 했다. 그러자 남성은 "그걸 맨입으로 말할 순 없다"고 했고 서동희는 "사례를 원하시냐"며 봉투를 꺼냈다.

남성은 "말이 좀 통한다"라고 좋아했다. 하지만 서동희는 당시 오빠가 어떤 옷을 입었는지, 차 번호 등을 어떻게 알고 있는지 물었으나 곧 거짓말이라는 것이 들통났다.

이에 본노한 서동희는 "어쩜 하나같이 이 모양이지"라며 소리를 지르며 박차고 나갔다. 이와중에 카메라를 찾으려는 강차열(양병열 분)은 서동희가 오지 않아 짜증이 난 상태였다가 카메라를 찾았다는 전화를 받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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