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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병열이 죄책감에 시달렸다.
1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6회에서는 강차열(양병열 분)이 죄책감에 시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희(남상지 분)는 백승주(차민지 분)이 버린 아기를 키우기로 결심했다.
이와중에 강차열은 서재석(설정환 분)을 자기가 죽였다는 사실에 괴로워 했다. 결국 강차열은 서동희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차마 자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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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
이와중에 강차열은 강인규(선우재덕 분)와 최미경(박해미 분) 앞에 유학을 가겠다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서동희는 아기를 데리고 서명숙(김희정 분) 집으로 들어갔다. 서명숙은 아기를 자기가 키우겠다는 서동희에게 "너 애 키우려면 분유값 부터 해서 돈이 얼마나 드는 줄 아냐"며 "우리가 키우는 걸 도와준다고 쳐도 너 이제 대학생 되고 좋은 학교 붙었다면서 학교 안다닐거냐"고 했다.
대학은 나중에 다니겠다는 서동희에게 서명숙은 "그럼 너 나중에 결혼할 때 되면 어저려고 그러냐"며 "이게 다 너 미래를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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