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아이 잘 키운 남상지, 돈도 많이 모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0 21: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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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가 8년이 지나 아이를 잘 키웠다.


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8회에서는 아이를 잘 키워낸 서동희(남상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희는 아들이 반장이 됐단 소식을 듣고 좋아했다. 서동희와 아들을 잘 지낼 수 있게 해준 장현석(이대연 분) 역시 기뻐하며 "할아버지가 뭐든 사주겠다"고 했다. 아들은 자전거가 갖고 싶다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이에 놀란 서동희는 "자전거는 너무 비싸다"며 "제가 나중에 사주면 된다"고 했다. 하지만 장현석은 "너는 얼른 돈 모아서 단칸방에서 벗어날 생각을 해라"고 했다. 이어 "어떻게 돈 좀 빌려줄까"라고 했다.

아들이 친구들에게 자랑하러 나간 사이 서동희는 "절대 사절이다"며 "저도 돈 조금만 더 모으면 반전세 정도는 살 수 있다"고 밝혔다.

장현석이 "언제 그렇게 모았냐"고 기하자 서동희는 "아저씨가 잠자리에 먹을 것도 해결해주셨고 월급도 주셨지 않냐"고 했다. 

 

이렇게 열심히 서동희가 만두가게 일을 하며 살고 있는 와중에 강차열(양병열 분)이 미국에서 한국으로 왔고 택시에 카메라를 두고 내리는 바람에 서동희의 오토바이를 빼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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