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양병열, 남상지에 호감 느끼나...'손수건까지 빨아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6 2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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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병열이 남상지에게 호감을 보이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1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23회에서는 서동희(남상지 분)와 강차열(양병열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현석(이대연 분) 만두 가게에서 마주친 강차열과 서동희는 각각 장현석이 딸과 아들처럼 대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놀랐다.

장현석은 서동희 집에 싸줄 열무김치를 강차열에게 좀 바래다 줘라 했고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이동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강차열은 "우리가 그동안 오해가 좀 있었던 것 같은데 풀자"고 했고 서동희도 웃으면서 그러자고 있다.

이후 강차열은 서동희 집 앞까지 김치를 들어다 주겠다 했다. 하지만 서동희 집은 엄청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강차열은 땀을 뻘뻘 흘리며 짐을 들어줬다.

서동희는 강차열에게 손수건을 건네며 땀을 닦으라 했고 강차열은 다음날 돌려 주겠다며 손수건을 빨아 다림질까지 해서 줬다. 이후 강차열은 "누구 때문에 그 개고생을 했는데 저녁이라도 사라"고 했고 서동희는 알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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