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 임신과 출산...설정환 사망하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4 21: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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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설정환이 차에 치였다.


1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4회에서는 출산한 백승주(차민지 분)과 이와중에 차에 치인 서재석(설정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주와 서재석은 할머니 점순(김영옥 분)에게 인사를 드리러 태안으로 갔다. 서재석과 백승주에게 할머니는 언제 결혼식을 할거냐고 물었다.

이에 서재석은 "이 사람 임신했다"며 "그래서 아이 먼저 낳고 결혼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할머니는 크게 기뻐하며 "정말 잘됐다"며 "너무 고맙고 네가 우리집 보배다"라며 백승주에게 고마워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이후 세월이 흘러 백승주 배가 불러오고 할머니 생신이 돼 서재석은 태안으로 내려갔다. 생신 파티를 하며 서동희(남상지 분)는 대학 합격증으로 할머니에게 선물을 했다.

기쁨도 잠시 방혜란(조미령 분)은 서재석에게 전화해 백승주가 아이를 낳고 있는데 빨리 안오냐며 재촉했고 다급해진 백승주는 택시를 잡으려고 했다.

하지만 태안인데다 비오는 날씨라 차가 오지 않았고 급해진 서재석은 차도에 뛰어들어 차를 잡다가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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