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양병열X남상지, 8년전 만남 떠올렸다..."그때 그 고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4 21: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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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병열과 남상지가 태안에서의 옛 만남을 기억해 냈다.


2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29회에서는 태안 출장을 가게 된 서동희(남상지 분), 강차열(양병열 분), 강성욱(이시강 분), 백승주(차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희는 태안 출장을 앞두고 불안감에 떨고 있는 강차열을 위해 크게 숨을 쉬어 보라고 했고 강차열은 서동희를 따라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 백승주는 이 모습을 보며 미묘한 감정을 느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이어 강성욱, 강차열, 백승주, 서동희는 태안 출장을 가게됐고 이곳에서 서동희에게 장난도 치고 도와주는 강차열을 보고 백승주는 씁쓸한 마음을 가졌다.

이후 고향 태안에 오게 된 서동희는 옛 할머니 가게를 둘러 보기 위해 호텔방에서 나왔고 강차열 역시 백승주 문제로 예민한 강성욱을을 피해 바람을 쐬러 나왔다.

택시를 기다리는 서동희를 본 강차열은 자기도 같이 가게 둘러보면 안되냐며 따라나섰고 서동희가 할머니 가게를 찾자 강차열은 서동희를 보더니 "그 때 그 고딩이냐"며 8년 전 만남을 떠올렸다. 서동희 역시 "강차열 씨가 그 아저씨였냐"며 서로 웃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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